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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주 맛집, 불고기와 막국수가 맛있는 <광릉불고기>

by 쾅쾅쾅쾅 쾅쾅쾅쾅 2021.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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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곳은 원주 여행에서

들리게 된 곳입니다.

 

주말에 출발하다보니

서울에서 그리 먼 거리의 곳이 아니지만

4시간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대체공휴일까지 있는 연휴의 첫날이라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배가 고파 급하게 찾은 곳입니다.

원주 <광릉불고기>입니다.

 

주소: 강원 원주시 북원로 2577

전화: 033-742-9286

영업시간: 11:00 ~ 20:00 

last order: 19시 30분 이때는 주류 불가

 

긴 시간에 거쳐 도착하여

배가 고파 서둘러 들어갔습니다.

 

 

입구입니다 왼쪽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주 큰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나 많은 차를 

수용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점심시간이 좀 지난 시간임에도 

사람들은 꽤 있었습니다.

 

입구로 들어오면 이렇게 커피 자판기가 

있고 내부가 보입니다.

 

내부는 룸 형식처럼 보이는 방도 있고

테이블도 있습니다.

 

꽤 넓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

오른쪽으로 가면 지금 보이는 만큼의

공간이 더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메뉴입니다.

저희는 불고기 물 막국수(11,000원) 2개에

비빔 막국수(8,000원)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남자 3명이라 약간 모자를 수도 있을 것 같았지만

오늘 이후 일정이 거의 먹는거라

일단은 간단?!하게 주문했습니다.

 

기본찬은 간단하게 나왔습니다.

파무침, 양파절임, 김치

마늘, 고추, 쌈장, 상추 이렇게 나왔습니다.

 

많은 반찬이 있어도 먹는 건 

정해져 있기에 반찬수는 괜찮았습니다.

 

또한 한 곳에 이렇게

반찬 셀프바가 마련되어 있고, 아이스크림도

사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셀프바가 아주 깨끗하게 운영되고 있어

맘에 들었습니다.

 

 

음식이 나왔습니다.

아주 먹음직스럽게 나왔습니다.

비빔 막국수는 육수를 따로 주었습니다.

 

 

 

근접 샷입니다. 비빔막국수는 잘 안보였을 것

같아서 가까이 찍었습니다.

 

 

고기는 2인분이긴 한데 셋트로 주문한 것이라

그런지 꽤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막국수랑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이렇게 쌈도 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쌈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ㅎㅎㅎ;;

 

 

흡입을 끝냈습니다.

아주 흡입한 사람은 저 뿐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명은 면을 남기고 한 명은 육수를 남겼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사실 제가 막국수, 냉면 이런걸

아주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잘 먹었습니다.

 

하지만 비빔 막국수는 제 입맛에는

그렇게 맛있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매웠습니다.

 

물 막국수는 사골+동치미 육수 느낌이 났습니다.

하지만 김이 너무 많이 들어있었는지

김 맛이 너무 강해 제대로 느낄 수 없었습니다.

 

고기도 숯불향이 진하게 나는 불고기 였습니다.

쌈 싸먹거나 밥이나 술이랑 곁들어 먹기는

좋았을 것 같지만

 

막국수랑은 어울리는 조합은 아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막 엄청난 맛집이라기보다는 막국수 먹으러

가끔 들리는 정도로 괜찮은 집이었던 것 같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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