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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태릉입구역 맛집, 공릉 맛집 <이츠초밥>

by 쾅쾅쾅쾅 2021.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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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번 더운 날씨에 날 것을 

좋아하는 저는 최대한 해산물을 

자제하려고 했습니다.

 

이제 슬슬 날도 선선해지고 있는 것 같아

급 초밥이 땡겨 초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태릉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이츠초밥>입니다.

 

태릉입구역 6번 출구로 나와서

쭉 가시면 나옵니다.

 

주소: 서울 노원구 화랑로 449

전화: 02-971-7354

영업시간: 11:30 ~ 22: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매주 월요일 휴무

 

저녁시간에 가서 어둑어둑 합니다.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예전에 먹골역 근처 살때는 가끔 갔는데

이사가고 나서는 멀어서 잘 찾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였는데

코로나 때문인지 바로 저녁시간임에도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메뉴는 식사류랑 골고루 있습니다.

보통 저는 특선초밥(19,000원)이나

오늘의 초밥(15,000원)을 먹는데

 

이날은 초밥말고도 다른것도 먹어보고 싶어

이츠초밥세트2인(24,000원)을 주문하였습니다.

 

 

가게에는 날이 더워지면서 먹고 남은

음식은 포장이 안된다고 합니다.

 

락교랑 초생강도 먹을만큼만!

 

주문을 하고 나서 바로 기본 셋팅을

해주셨습니다.

 

식탁 한 쪽에는 저렇게 젓가락 받침

간장 종지, 락교 초생강 종지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쿨하게 젓가락 받침은 패스했습니다.

 

간단하게 먼저 샐러드와 죽과

된장국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초밥이 나왔습니다

얼마만에 날 생선인지 아주 입맛이 돌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와사비를 많이 먹기

때문에 조금 더 올려 간장에 찍어 먹습니다.

 

김마끼, 새우튀김, 메밀소바도

나왔습니다.

 

다 양이 많진 않지만 초밥이랑

먹으면 충분히 엄청 배부릅니다.

 

개인적으로 마끼랑 새우튀김은 좋았는데

메밀소바는 좀 짯습니다. 

 

그래도 싹쓸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기지 않습니다.

나온지 20분만의 광경입니다. 

 

그런 아주 짧지만 강력한 식사를 마쳤습니다.

 

총평을 말하자면

제가 생각하기에 셋트 메뉴가

인당 12,000원의 초밥이라면

가성비가 훌륭하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곳에서 

여러 메뉴를 먹어본 결과

이렇게 셋트메뉴로 여러 음식과 

먹는 것보다 종류가 더 괜찮은

오늘의 초밥이나, 특선 초밥이 좀 더 

가격은 나가도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그래도 동네에 이런 초밥집이 있다면

자주 갈텐데 ㅠㅠ 저희 동네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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