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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태릉입구 맛집, 맛있는 한끼 식사 맛집 <전주식당>

by 쾅쾅쾅쾅 2021.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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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 한식이 땡겨 찾아보니

생각보다 고급 한식집은 많이 보이는데

일반 식당은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태릉입구에서 전부터

한번 가보려고 했던 곳이 생각나

가보게 된 곳입니다.

 

태릉입구역 근처 <전주식당>입니다.

 

장소는 태릉입구 6번출구로 조금 직진하다

왼쪽으로 꺾으면 보이는 곳입니다.

 

주소: 서울 노원구 화랑로 449-8

전화: 02-975-1220

영업시간: 11:00 ~ 22:00

일요일, 공휴일 휴무 입니다.

 

요즘은 브레이크 타임이 많은 식당들이 있어

브레이크 타임이 없는 것도 맘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입구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들어간 시간이 오후 3시 반쯤이었는데

식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반대쪽도 테이블이 조금 더 있습니다.

 

딱 깔끔하게 식사 할 수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메뉴입니다.

가격대는 대체로 무난한 가격대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돼지불백(8,000원) 하나와

오징어볶음(9,000원)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여러 메뉴를 드시고 있었는데

다른 메뉴들도 맛있어 보였습니다.

 

 

조금 지나고 나서 

찬들이 주시고 메인 메뉴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푸짐하게 나와서 놀랐습니다.

 

반찬은 소세지, 김치, 가지나물, 오뎅볶음,

콩나물 무침, 호박 무침, 마늘 쌈장, 상추가 나왔습니다.

 

마늘, 쌈장, 상추는 불백을 시켜서 나온 듯 싶었습니다.

 

오징어 볶음은 불 향이 스며 들어있는 느낌의

살짝 매콤달짝한 느낌이었습니다.

 

밥에 먹어도 맛있었고

상추에 싸먹어도 맛있었습니다.

 

물론 쌈을 좋아하는 저는

돼지불백도 싸 먹었습니다.

 

아주 맛있게 싹 다 먹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일단 맛은 좋았습니다.

반찬도 다 맛있었고

메인 메뉴들이 맛있어서 또 방문해서

다른메뉴들도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김치가 약간?!

제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반찬은 다 맛있었습니다.

 

양도 둘이서 배가 완전 부를 정도로 많았습니다.

아주 든든히 먹을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해서 다른메뉴도 한번

먹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배가 아주 찢어질듯이 불렀지만

빵 배는 따로있지여 ㅎㅎㅎㅎㅎㅎㅎㅎ

카페 가서 커피와 빵으로 후식을 먹어줬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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