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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태릉입구 맛집, 태릉입구 중국집 <외백>

by 쾅쾅쾅쾅 2021.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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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중국집이 땡겼습니다.

제가 주로 가는 태릉입구역 근처 음식점으로 갔습니다.

 

예전에는 태릉입구에서 중국집을 잘 안갔는데

이제 한 달에 최소 한 번은 가는집

태릉입구 중국집 맛집인 <외백> 입니다.

 

위치는 태릉입구역 6번 출구로 나와서

앞으로 쭉 가다보면 사거리 모서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 노원구 공릉로 95

전화: 02-974-6269

영업시간: 매일 10:00 ~ 21:00

 

사실 처음 가게된 이유도 

이 근방 음식점 중에서 점심시간 브레이크 타임이

없는 곳이 몇 안되서 가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다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애매한 시간에는 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ㅠㅠ

 

입구는 이렇게 지나가다 보면 딱 바로 눈에 띄게 있습니다.

정통 중국집 느낌이 뿜뿜 합니다.

 

 

메뉴입니다.

이렇게 한 쪽 벽면에도 메뉴가 적혀있고

따로 메뉴판도 있습니다.

 

셋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지만

이 날은 셋트 메뉴가 별로 땡기지가 않아서

짜장면(4,000원) 2개에 깐쇼새우 소(25,000원)을 주문했습니다.

 

짜장면과 단무지, 간장소스가 먼저 나왔습니다.

아주 먹음직스럽습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바로 깐쇼새우도 나왔습니다.

 

소자 치고는 양이 꽤 많았습니다.

둘이 먹기에는 아주 충분한 양입니다.

짜장면과 먹어서 그런지 

나중에는 배가 터질 거 같았습니다.

 

 

같이 오신 분께서 이렇게 찍으라고 

제대로 자리를 잡아줬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단무지도 올려서 같이먹고

깐쇼새우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자주가는 단골집으로 아주 괜찮은 집입니다.

 

가격대도 태릉입구 근방에서는 저렴한 편이고

짜장면도 제가 먹어 본 곳 중에서는 훌륭한 편입니다.

 

깐쇼새우도 속도 튼실하고 튀김옷도 쫄깃쫄깃하니

아주 맛있습니다.

 

저는 가면 탕수육, 양장피, 깐쇼새우 위주로 요리를

시켜먹는데 세 가지다 평타 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짬뽕도 먹어봤는데 맛있습니다. 제가 잘 안먹는 이유는

제가 매운걸 잘 못 먹어서 아주 가끔아니면 짬뽕은 자제합니다. 

ㅎㅎㅎㅎㅎ

 

태릉입구역에서 중국집이 생각나실 때면

아주 추천할만한 집입니다. 종업원분들도 아주 친절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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