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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산역맛집5

봉화산역 맛집, 봉평 메밀 막국수 들깨 칼국수 오늘은 봉화산역에 위치한 봉평 메밀 막국수 들깨 칼국수 집을 포스팅해볼려고 합니다. 저희 동네 가는 길이라 종종 들리는 곳입니다 이곳 근처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점심으로도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6호선 봉화산역 3번 출구로 나와서 뒤돌면 바로 보입니다. 주소: 서울 중랑구 신내로 225 전화: 02-3423-3309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일단 퇴근길이라 봉화산역에서 일행을 기다리고 있는데 하늘이 너무 이뻐서 한 컷 찍었습니다 입구입니다. 이제 7시만 돼도 이렇게 어두컴컴해집니다. 여름이 다 간 듯싶습니다. 메뉴입니다. 여러 메뉴가 있습니다. 저희는 메밀 물 막국수, 들깨 메밀칼국수와 메밀전병을 주문하였습니다. 이렇게 메밀의 효능도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특징도 적혀 있습니다. .. 2021. 9. 3.
봉화산역 맛집, 비오는날 막걸리 맛집 만복국수집 요즘 날씨가 완전 동남아 느낌이죠? 동남아 우기처럼 소나기가 내렷다가 맑았다가 하네요 그럴때마다 친구놈들이 술한잔하자고 연락이오네요 저도 술을 좋아하지만 끼리끼리 모인다고 아주 연락이 잘오네요 그래서 오늘 친구랑 막걸리를 한잔 걸치려고 알아보다 봉화산역에 막걸리 마시기 괜찮은곳 만복국수집을 갔습니다. 위치는 봉화산역 3번출구 나와서 뒤쪽 골목으로 가면 나옵니다~ 아주 가깝습니다 ㅎㅎㅎㅎㅎ 외부사진은 깜빡하고 못찍엇네요 ^_^;; 메뉴!!! 여러 메뉴가 잇습니다. 막걸리를 마시려고 하기때문에 전을 먹을까하다 전에 한번 왔었을때도 전을 먹엇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른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만복보쌈 (보통) 24,000원 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연 막걸리도 주문하였습니다. 기본찬과 막걸리가 나왔습니다. 기본.. 2021. 7. 5.
봉화산역 맛집, 신내동 소고기 맛집 장고기! 내돈내산(친구돈) 얼마전 생일이였던 본인은 오랜만에 만나 친구가 맛난것을 쏜다고해서 봉화산역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둘러보다 오늘같은날은 소고기 땡겨야한다고 하여 간곳 바로 장고기 입니다! 위치는 봉화산역 3번 출구로나와 뒤편으로 나와서 감자탕집 골목으로 들어오면 바로 보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이 동네 분이라면 다들 알만한 장소입니다 봉화산역은 이근처가 거의 다라고 보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위치해있습니다. 여름에는 야장으로도 많이 이용합니다. 막 분위기는 엄청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지만 맛은 완전 고급스럽습니다. 메뉴가 이렇게 쫘악 나와있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나와요! 저희는 한우 A1+ 특수부위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1인분 150g (28,000원) 한우 원뿔 치고는 저렴한 가격입니다.. 2021. 7. 4.
풀무원 동치미 냉면, 봉화산역 맛집 노랑통닭 일요일에 마지막 주말을 보내고있는데 요즘 날이 너무 덥더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장볼때 풀무원 동치미냉면 함흥비빔냉면셋트로 파는것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물냉2개 비냉2개로 구성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더운 오늘 냉면을 한번먹어봐야겠다해서 물냉을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조리는 간단하더라구요 육수는 먹기전에 냉동실에 넣어두면 좋다고하였는데 그건 뒤늦게 봐서 못하고 면만 풀어서 30초 삶아주면 끝 ㅎㅎㅎㅎㅎㅎ 사진을 못찍어서 리뷰로는 못하고 먹기전에 사진만 있어서 하나찍었습니다. 너무 없어보이길래 열무김치를 살짝 올려보았습니다. 그런데 비비기전에 육수를 맛보니 굳이 열무가없었어도 맛있었을거같앗습니다. 저 겨자소스도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얼음은 사진찍고 한두개 넣어서 먹었습니다. 근데 양은 제가 많이 먹기도 하지만 1인.. 2021. 6. 15.
불암산 등산, 시인과농부 고기가 맛있는 봉화산역 맛집, 어제 일요일을 맞이해서 형과 등산을 하기로 했습니다. 평소에 등산을 잘 하지 않는터라 일단 높지않은 산을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그리 멀지 않는산 불암산을 오르기도 했습니다! 더울거라 예상해서 일찍출발해서 7시에 출발하였습니다. 일단 상계역으로 가서 올라가는 코스로 해서 화랑대쪽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정하고 출발했습니다. 검은펜으로 칠해놨다시피 상계역에서 4등산로로 정상을 찍고 9등산로로 내려오는 코스입니다. 보통 상계역에서는 5등산로 코스로 가는게 더 안전하고 편한길로 가는 코스이긴 하지만 예전에 몇번 가봤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4등산로 코스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다보면 로프를 잡는곳도 있고 코스가 두갈래로 나뉘었다가 이어지는 곳도 있습니다. 확실히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코스가 아니라서 사람.. 2021.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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